본문으로 바로가기
아틀리에ATELIER

첫 통화에서 반드시 묻는 다섯 가지

예산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. 프로젝트의 출발점을 잡아 주는 질문 다섯 개.

2026.08.25 발행2026.10.09 고침 수정읽는 시간 5분
SHARE

첫 통화는 30분으로 잡습니다. 그 안에 다섯 가지를 꼭 묻습니다. 이 다섯 개의 답이 나오면 견적과 일정은 거의 저절로 따라옵니다.

저희가 묻는 다섯 가지

  • 이 브랜드를 처음 보는 사람은 어디서 보게 되나요?
  • 지금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요?
  • 비슷한 분야에서 부러운 브랜드가 있다면요?
  • 결정은 누가, 몇 분이 하시나요?
  • 언제 처음 사람들 앞에 내놓아야 하나요?

첫 질문이 가장 중요합니다

간판으로 처음 보는 브랜드와 인스타그램 피드로 처음 보는 브랜드는 출발점이 다릅니다. 하나는 길 건너에서도 읽혀야 하고, 하나는 작은 정사각형 안에서 손가락을 멈추게 해야 합니다. 이 답에 따라 첫 스케치의 크기부터 달라집니다.

본문 안인아티클 · 높이 가변

애드센스 광고 자리 - 승인을 받으시면 이 자리에 광고를 넣으실 수 있습니다. (실제 애드센스 광고입니다)

어디서 처음 만나는지가 형태의 크기를 정합니다.

결정하는 사람

네 번째 질문은 일정을 정합니다. 대표 한 분이 결정하시면 보통 3주, 팀이 함께 보면 5주로 잡습니다. 결정하는 분이 첫 미팅에 오시지 않으면, 중간에 방향이 바뀔 가능성을 미리 일정에 넣어 둡니다.

예산은 마지막에

예산은 다섯 개를 다 묻고 나서 이야기합니다. 그때쯤이면 저희도 필요한 범위가 보이고, 클라이언트도 무엇에 돈을 쓸지 스스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.

글 끝디스플레이 · 336×280 대역

애드센스 광고 자리 - 승인을 받으시면 이 자리에 광고를 넣으실 수 있습니다. (실제 애드센스 광고입니다)

SHARE

아틀리에

이름을 짓고 형태를 정하는 과정, 만난 사람과 읽은 책을 기록합니다. 일하며 알게 된 것을 천천히 정리해 둡니다.

함께 읽을 글

댓글 0
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.

댓글 남기기